지금2뉴스입니다. <br /> <br />5.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'탱크데이' 문구를 내걸었던 스타벅스코리아에 대한 비판 여론이 심상치 않습니다. <br /> <br />즉각적으로 대표이사 해임까지 단행했지만, 논란이 진화되기는커녕 오히려 온라인에선 불매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렇게 불매를 촉구하는 이미지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고요, <br /> <br />아마 다들 하나씩은 갖고 계실 법한 스타벅스 머그컵을 깬다거나, 텀블러를 훼손하는 등의 방식으로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는 누리꾼들도 보이고요, <br /> <br />이렇게 앱을 삭제하거나 기프티콘, 기프트카드를 환불하는 등 모바일 서비스를 끊겠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보신대로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늘 5.18 단체 사과 방문을 예고했었는데요, <br /> <br />5.18 단체가 이 만남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. <br /> <br />5.18 부상자회 김태찬 부회장은 과거 정용진 회장의 언행을 문제삼으며, 노이즈 마케팅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 보시는 게 과거 정용진 회장이 자신의 SNS에 올렸던 게시물인데요, <br /> <br />멸공, 반공, 방첩 등의 단어를 태그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었죠. <br /> <br />이렇게 과거 논란까지 소환되며 오늘 아침 나온 정 회장의 대국민 사과 진정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데요, <br /> <br />거센 비판에 직면한 스타벅스코리아의 대응에 전 국민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경철 (nkc80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51912170185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